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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블로그 공사중.

개편예정 : 주인장 정신차릴때까지.

by Yeats | 2006/09/17 12:04 | 잡담의 장 | 트랙백 | 덧글(3)

십벌지목. 공든탑이 무너지랴? 과연 그럴까?

2004 / 09 / 30 /

십벌지목.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란 말입니다.

공든탑이 무너지랴? 잘 아시죠? 공을 들인일에 마가 끼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But. だが. 과연 그럴까요?

세상에 노력만으로 해결되는 일이 전부였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실은 이 주제를 꺼낸것도 오늘 책을 읽다가 생각의 삼매경에 빠져들어서..

이기도 하지만 언젠간 한번 고뇌해볼 가치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오늘 시간도 많고 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세상엔 노력만으로 해결되는 일이 좀 많습니다. 예를들어 머리가 좀

받쳐주면 공부도 되고.. 몸도 정상이면 운동도 되지요.

하지만 극단적인 예로 사람 마음 컨트롤은 노력만으론

안될때가 있습니다. 뭐.. 필자가 노력을 지극히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서도..

또 있지요. 돈버는것도 극단적으로 말을 하면 노력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것이다?'

웃기지 말라고 하세요. 현실은 그게 아닙니다. 두드린다고 다 열리면

세상에 고뇌하는 사람따윈 하나도 없을겁니다.

한예로... 필자의 경우는 두드려서 죽어도 안열리고 금만 가는

그런 문이 있었습니다.. 그 문제로 필자는.. 많이 고뇌하고..

서로에게 상처주고.. 결국은 소원해졌..[을까요? 그애의 마음은 필자도 모르지요.]

이야기가 새버렸습니다.

결론은... 이건 너무 현실적인 말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노력해서 성공할 자신이 없으면 애당초 손을 대지 마세요.

'오르지 못할 나무 보지도 마라.' 라지만 말입니다.

무조건 손을 대지 말라는건 아닙니다. 확률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과감하게 도전해 보십시오. 사실 말은 이렇게 해도.

필자의 경우는 0.001%의 확률만 있어도 과감하게 도전해버린답니다.

추신. 그러고는 실패해서 허탈할때도 있지요..[허헛...]

by Yeats | 2004/09/30 23:04 | 머리속의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하늘을 보며...



2004 / 9 / 24 /

오늘 하늘을 보았다..

정확하게는 태양을 보았다..

노려보았다..

태양이란 녀석도 만만찮은 눈빛으로 나를 노려보았다..

그러기를 잠시. 나는 그만 제풀에 지쳐버려서 고개를 돌려버렸다.

다시 보니. 녀석의 득의양양한 표정이 상상되었다.

세상도 이와 같을까.. 언제나 승자는 위에서 패자를 거만하게 보는 것일까?

나도.. 지쳐간다 이제. 저 거만함에.. 그리고 언제나 소외되는 패자들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가진다.

언제나 그렇듯. 있는자와 없는자는 그 차이가 너무나 크게 느껴진다.

당연하지만 있는자가 언제나 거만하다. 그리고 오만방자하고. 안하무인격이다.

그 오만 방자함에 없는 자들은 서서히 존재가 짓밟히고 잊혀지게 된다..

by Yeats | 2004/09/24 18:45 | 머리속의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보면서...

2004 / 9 / 20 /

하늘이.. 어둑어둑

그리고 쏟아져 내리는 물방울들...

다들 비를 피한다고 난리들이다.

그냥 슬그머니 지나가면서 "훗" 거리고 우산을 펴들면.

즉시 아는사람들이 몰리게 된다. 아니 몰렸다.[...]

비가.. 참 무겁게 내린다.

나만의 생각일까? 무겁게 내린다는건..

올해는 이제 반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작년보다 두배이상의 일들은 족히 생겨버렸다..

사는거 참.. 덧없다..

저 빗방울 처럼 아무생각 없이 기상현상이라는..

아니. 생각이 있어도 어쩔수 없는..

불가항력에 의해서 떨어지는 것들을 보면서..

나도 저럴수 있을까.. 란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된다.

by Yeats | 2004/09/20 22:32 | 일상사 속의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낙서하고 싶어요?

정말 할일이 없을때나 꼭 그려야 할때 그린것들 입니다.

가끔 낙서도 재미있거든요 후후훗...

by Yeats | 2004/09/19 12:54 | 그림판&낙서장 | 트랙백 | 덧글(1)

나에 대해 알고 싶어요?(by 2004/9/18 ver.)

이름 : 신 민관(愼 珉官)
닉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illiam Butler Yeats)
나이 : 2004년 기준 대한민국 시로 21세.
생년월일 : 1984년 12월 25일.
태몽 : 말씀을 안해주신다. 복이 달아나버린다나.[그렇지만 물어본적도 없다.]
종교 : 대한예수교 장로회
좋아하는것 :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꺼리는거 빼곤 다 좋아한다.
싫어하는것 : 치사하고 더럽고 쪼잔하고 조잡한것들. 신뢰가 부족한 사람들.
자기가 본적도 없으면서 들리는 것으로만 추측하고 비방하고 상처주는 인간들.
좌우명 : 딱히 없지만 "세상에 보이는 것이나 듣는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그 전부를 가지고 멋대로 생각하고 추측하지 마라." 라던가. "언제나 처음처럼..."
취미 : 글쓰기. 독서. 요리. 그림 그리기 등등 특별히 가리는거 없다.
특기 : 취미를 승화시키면 언젠가 특기가 될것이다[...]
키 : 170 cm
몸무게 : ?5 kg
신체밸런스 : 너무 깊숙하게 알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그녀의 유무(?) : 아직은 없어요!![...광고입니다~]

후기. 현재 대학생활을 영위중이고 언젠가는 애인도 생기고 결혼도 하겠지만
언젠가가 될 그녀에게 나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될것이고 수호천사가 될 것 입니다.

by Yeats | 2004/09/18 21:52 | 내 소개랄까나?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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